린스와 트리트먼트의 차이점을 알아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다.
샴푸 후에 사용하는 린스와 트리트먼트는 둘 다 모발에 윤기와 탄력을 주고 모발의 손상을 막는다. 린스와 트리트먼트는 성질과 역할이 비슷해 많은 사람들이 린스와 트리트먼트를 구분하지 않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좋지 못한 습관으로 린스와 트리트먼트는 비슷하면서도 다른 역할을 하기 때문에 구분해서 써야만 효과를 제대로 경험할 수 있다.
먼저 린스는 모발 표면을 코팅하고 부드럽게 정리해주는 제품이다. 정식 명칭은 '컨디셔너'로 바르고 1~2분 후에 씻어내야 한다. 린스를 할 경우 모발이 코팅돼 정전기 방지, 자외선 차단 등의 효과를 볼 수 있다.
트리트먼트는 모발에 영양과 수분을 준다. 헤어팩, 헤어마스크 등과 같은 역할을 하는 것. 트리트먼트는 린스와 마찬가지로 샴푸 후 머리에 바르는 것이지만 트리먼트의 경우 바른 후 영양분이 흡수되도록 10~20분 정도 후에 씻어내야한다. 또 린스는 매일 사용해도 되지만 트리트먼트는 주 2~3회 정도가 적당하다.
린스와 트리트먼트를 둘 다 사용한다면 순서도 중요하다. 트리트먼트 전에 린스를 사용한다면 모발이 코팅되어 트리트먼트의 영양분이 제대로 흡수되지 않기 때문. 따라서 샴푸, 린스, 트리프먼트를 모두 사용한다면 샴푸, 트리트먼트, 린스 순으로 사용하는 것이 알맞은 순서이다.
ⓒ오펀 (www.ohfun.net)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ohfun.net



![많이 본 기사-[약들약] 4명의 약사가 평가하는 2025년 최고의 약 VS 최악의 약](/contents/article/images/2026/0117/thm100_1768646804106625.jpg)
![많이 본 기사-[정서불안 김햄찌] '일하는 척' 뻔뻔한 햄찌씨에 직장인 공감 폭발!](/contents/article/images/2025/1214/thm100_1765696829006268.jpg)
![많이 본 기사-[김샬롯] 불닭·허니버터 표절 사태, K-푸드의 글로벌 역전 상황](/contents/article/images/2025/1214/thm100_1765695771080249.jpg)
![많이 본 기사-[슈카월드] 엄마, 나 커서 유튜버 될래 초등학생에게 슈카가 전하는 조언](/contents/article/images/2025/1214/thm100_1765691497123307.jpg)
![많이 본 기사-[지식한입] 죄값 치뤘다? 피해자 울리는 촉법소년제도의 치명적 허점](/contents/article/images/2025/1214/thm100_1765693963835341.jpg)
![많이 본 기사-[보다] 강대국 사이 완충국들의 고난사 : 네팔 독립 비결부터 한반도 교훈까지](/contents/article/images/2025/1214/thm100_1765693645474916.jpg)
![많이 본 기사-[정치유감] 통일교 끝났다? 이재명 법원 우회 해산 시도…피로 쓰인 정교분리 기원](/contents/article/images/2025/1214/thm100_1765694767551635.jpg)
![많이 본 기사-[조승연의 탐구생활] 흑백요리사2가 부른 파인다이닝 부흥, 허상인가?](/contents/article/images/2026/0117/thm100_1768648238968019.jpg)
![많이 본 기사-[화제] 2000m 상공에서 날아다니는 60m짜리 공중 풍력발전소](/contents/article/images/2026/0117/thm100_1768649452867514.jpg)
![놀이리포트-[밈] 애플워치는 안되나요? 요즘 귀엽다고 난리 난 갤럭시워치 '페드로 라쿤'](/contents/article/images/2024/0511/thm200_1715432153745666.jpg)
![포토뉴스-[화제] 2000m 상공에서 날아다니는 60m짜리 공중 풍력발전소](/contents/article/images/2026/0117/1768649452867514.jpg)


![화제의 방송 다시보기-[영상] 해외에서 유행 중인 미칠듯한 하이패션 밈 '발렌시아가'](/contents/article/images/2023/0417/thm200_1681725755419754.jpg)
![화제의 방송 다시보기-[영상] 마지막 인사는 하지 마, 중꺾마 대사에 화들짝 놀란 '빨간풍선' 시청자들](/contents/article/images/2023/0227/thm200_1677489410802758.jpg)
![Oh! Fun!-[영상] 왜 해외 골프여행만 가면 골프채가 망가지나했다](/contents/article/images/2024/0523/thm200_17164591632549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