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향기(17)가 단축 수업에 참을 수 없는 기쁨을 드러냈다.
10일 김향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단축 수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교복을 입고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는 김향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향기는 학교 단축 수업의 기쁨에 두 손을 얼굴에 대고 즐거워하고 있다.
해맑은 김향기의 다채로운 표정에서는 까르르 웃음소리가 들리는 듯 하다.
여기에 교복보다는 훨씬 편한 학교 체육복 바지를 입고 있는 김향기는 영락없는 고3 포스를 뽐냈다.
김향기는 현재 경기도 용인에 있는 성복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다.
오랜만에 보는 김향기의 근황에 팬들은 "웃는 게 너무 귀엽다", "자주 근황 올려줬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향기는 천만 관객 영화 '신과 함께'에서 이덕춘 역을 완벽히 소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오펀 (www.ohfun.net)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ohfun.net





![많이 본 기사-[이효석 아카데미] 호실적에도 무너진 팔란티어, 소프트웨어 기업들 이대로 무너지나](/contents/article/images/2026/0205/thm100_1770296160275856.png)
![많이 본 기사-[KBS경제한방] 이제는 '이태원'을 주목해야 이선엽 대표가 말하는 AI 시대 투자 성과를 가르는 지점들](/contents/article/images/2026/0221/thm100_1771680744812111.png)
![많이 본 기사-[부읽남TV] 다주택자와 전쟁 선포한 정부, 규제·공급 모두 실효성 의문](/contents/article/images/2026/0205/thm100_1770296599558109.png)
![많이 본 기사-[B주류경제학] 올림픽 중계권 때문에 JTBC가 휘청거리는 이유](/contents/article/images/2026/0212/thm100_1770889694321425.png)
![많이 본 기사-[비디오머그] 비트코인 6만7천 달러가 무너지면 벌어지는 일](/contents/article/images/2026/0212/thm100_1770888448525522.png)
![많이 본 기사-[약들약] 4명의 약사가 평가하는 2025년 최고의 약 VS 최악의 약](/contents/article/images/2026/0117/thm100_1768646804106625.jpg)
![많이 본 기사-[희철리즘] 강남보다 비싼 방글라데시 부촌 굴샨(Gulshan)의 극단적인 모습에 충격을 받다](/contents/article/images/2026/0212/thm100_1770890331587401.png)
![많이 본 기사-[EBS다큐] AI로 시작된 광기의 상승장, 과거의 버블과 무엇이 다른걸까?](/contents/article/images/2026/0212/thm100_1770892093694167.png)
![많이 본 기사-[교양이를부탁해] 피지컬 AI에선 HBM으로 안돼...젠슨황와 최태원이 만난 이유](/contents/article/images/2026/0212/thm100_1770889084306992.png)

![놀이리포트-[밈] 애플워치는 안되나요? 요즘 귀엽다고 난리 난 갤럭시워치 '페드로 라쿤'](/contents/article/images/2024/0511/thm200_1715432153745666.jpg)
![포토뉴스-[화제] 2000m 상공에서 날아다니는 60m짜리 공중 풍력발전소](/contents/article/images/2026/0117/1768649452867514.jpg)


![화제의 방송 다시보기-[영상] 해외에서 유행 중인 미칠듯한 하이패션 밈 '발렌시아가'](/contents/article/images/2023/0417/thm200_1681725755419754.jpg)
![화제의 방송 다시보기-[영상] 마지막 인사는 하지 마, 중꺾마 대사에 화들짝 놀란 '빨간풍선' 시청자들](/contents/article/images/2023/0227/thm200_1677489410802758.jpg)
![Oh! Fun!-[영상] 왜 해외 골프여행만 가면 골프채가 망가지나했다](/contents/article/images/2024/0523/thm200_17164591632549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