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소희가 가수 전소미와 함께한 다채로운 일상을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한소희는 26일 자신의 SNS에 "사랑이 넘치는 날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소희와 전소미가 검은색 의상과 부츠를 맞춰 입고 조명이 은은하게 비치는 정원에서 나란히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나무와 식물이 어우러진 배경 아래 두 사람은 친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와 함께 흰색 티셔츠와 반바지 차림으로 같은 공간에서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한소희가 소파가 놓인 실내에서 잡지와 선물 가방을 들고 편안하게 앉아 있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자연스러운 표정과 차분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영상에는 두 사람이 파란색과 크림색 머그컵을 들고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거나, 꽃무늬 케이스를 끼운 스마트폰으로 셀카를 찍는 장면 등이 담겼다. 커피 컵을 손에 든 채 여유로운 순간을 즐기는 모습도 공개됐다.

팬들은 한소희와 전소미의 다정한 케미에 “두 사람의 우정이 보기 좋다”, “함께하는 모습에서 행복함이 느껴진다”는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한소희는 다양한 작품 활동과 더불어 다채로운 일상 모습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출처=한소희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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