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중국 여성이 언론에 남자친구와 황당하게 헤어지게 됐다며 억울함을 호소해 화제다.
지난 26일 현지 매체 광시신문망은 남자친구에게 이별을 선고 받은 여성 '징징'의 이야기를 전했다.
중국 난닝 시에 사는 징징은 상하이에서 대학을 나왔다. 대학 시절 징징은 첫사랑을 만났고 징징은 첫사랑과 결혼까지 약속했다. 하지만 첫사랑의 부모님은 징징의 가정 형편을 이유로 들어 두 사람의 결혼을 반대했고 징징은 첫사랑과 헤어지게 되었다.
이후 징징은 '우'라는 남성을 만나게 되었다. 징징와 우는 1년을 넘게 연애를 이어갔고 결혼을 약속했다. 하지만 징징과 우의 관계는 징징이 잠결에 중얼거린 한 마디로 완전히 깨지고 말았다.
우가 징징에게 이별을 선고하며 전한 사실에 따르면 징징은 잠을 자면서 '전 남자친구'의 이름을 불렀다고 한다. 우는 함께 침대에 누워 그 소리를 듣게 됐고 극히 분노해서 이별을 선고했다. 우는 징징이 일어나자 마자 일방적으로 이별을 통보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징징은 중국 언론을 통해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징징은 시나닷컴에 "다툼이 있은 지 한 달이 넘었지만 우 씨는 여전히 연락이 없다. 그가 내 마을을 안다면 다시 돌아올 것"이라며 우를 아직까지 기다리고 있음을 알렸다.
* 기사 내용과 썸네일 이미지는 관련이 없습니다. (썸네일 이미지 출처:4ever)
ⓒ오펀 (www.ohfun.net)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ohfun.net



![많이 본 기사-[약들약] 4명의 약사가 평가하는 2025년 최고의 약 VS 최악의 약](/contents/article/images/2026/0117/thm100_1768646804106625.jpg)
![많이 본 기사-[정서불안 김햄찌] '일하는 척' 뻔뻔한 햄찌씨에 직장인 공감 폭발!](/contents/article/images/2025/1214/thm100_1765696829006268.jpg)
![많이 본 기사-[김샬롯] 불닭·허니버터 표절 사태, K-푸드의 글로벌 역전 상황](/contents/article/images/2025/1214/thm100_1765695771080249.jpg)
![많이 본 기사-[이효석 아카데미] 호실적에도 무너진 팔란티어, 소프트웨어 기업들 이대로 무너지나](/contents/article/images/2026/0205/thm100_1770296160275856.png)
![많이 본 기사-[부읽남TV] 다주택자와 전쟁 선포한 정부, 규제·공급 모두 실효성 의문](/contents/article/images/2026/0205/thm100_1770296599558109.png)
![많이 본 기사-[B주류경제학] 올림픽 중계권 때문에 JTBC가 휘청거리는 이유](/contents/article/images/2026/0212/thm100_1770889694321425.png)
![많이 본 기사-[비디오머그] 비트코인 6만7천 달러가 무너지면 벌어지는 일](/contents/article/images/2026/0212/thm100_1770888448525522.png)
![많이 본 기사-[희철리즘] 강남보다 비싼 방글라데시 부촌 굴샨(Gulshan)의 극단적인 모습에 충격을 받다](/contents/article/images/2026/0212/thm100_1770890331587401.png)
![많이 본 기사-[EBS다큐] AI로 시작된 광기의 상승장, 과거의 버블과 무엇이 다른걸까?](/contents/article/images/2026/0212/thm100_1770892093694167.png)
![놀이리포트-[밈] 애플워치는 안되나요? 요즘 귀엽다고 난리 난 갤럭시워치 '페드로 라쿤'](/contents/article/images/2024/0511/thm200_1715432153745666.jpg)
![포토뉴스-[화제] 2000m 상공에서 날아다니는 60m짜리 공중 풍력발전소](/contents/article/images/2026/0117/1768649452867514.jpg)


![화제의 방송 다시보기-[영상] 해외에서 유행 중인 미칠듯한 하이패션 밈 '발렌시아가'](/contents/article/images/2023/0417/thm200_1681725755419754.jpg)
![화제의 방송 다시보기-[영상] 마지막 인사는 하지 마, 중꺾마 대사에 화들짝 놀란 '빨간풍선' 시청자들](/contents/article/images/2023/0227/thm200_1677489410802758.jpg)
![Oh! Fun!-[영상] 왜 해외 골프여행만 가면 골프채가 망가지나했다](/contents/article/images/2024/0523/thm200_17164591632549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