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울 12일.
어김없이 무더운 초복날이 다가왔다.
세계 곳곳이 폭염의 기세에 눌린 가운데, 미국 텍사스 소재의 워터파크인 Volente Beach에서 특별한 방식으로 더위를 피하는 방법이 있어 화제를 낳고 있다.
그것은 바로 수영장에서 튜브에 엉덩이를 끼우고 맥주와 음식을 마시며 영화 <죠스>를 즐기는 것이다.
튜브 아래 물에 잠긴 엉덩이 아래로 상어가 지나갈 것 같은 스릴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진정한(?) 4D 영화라 할 수 있다.
영화 <죠스>(1975)는 스티븐 스필버그의 오리지널 영화로 이 워터파크에서 보는 것이 가장 큰 화면으로 볼 수 있는 방식이기도 하다.
이 <죠스> 특별 상영에 대해서, CNN은 "영화 <죠스>를 이 보다 더 스릴있게 볼 수 있을까?"라고 했으며, MTV는 "이것이 영화 <죠스>가 바로 원한 상영 방식이다."라면서 추천하고 있다.
관람료는 12-55달러라고 하며, 오는 23일까지 해가 진 이후에 상영한다.
12세 이하는 구명 조끼를 의무 착용해야 하며, 6세 이하 어린이는 볼 수 없다.
이 특별상영을 소개하는 이벤트브라이트닷컴에는 상영 마지막에 '깜작 피날레'가 있다는 안내가 있는데, 그 내용은 알려져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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