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스타 손흥민이 랄프 로렌 향수 ‘폴로67(Polo 67)’의 새로운 앰버서더로서 자신의 메시지를 전했다. 손흥민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내가 선수로서 더 주고 싶은 것들, 더 쌓아가고 싶은 것들, 그리고 더 되고 싶은 모습들이 여전히 남아 있다”며 “무대 뒤 조용한 순간들조차도 경기장에서의 순간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런 마음가짐이 바로 #Polo67이 나에게 의미하는 바다. 자신감 있고, 중심을 잡으며, 진정으로 중요한 것에 집중하는 모습”이라고 전하며 랄프 로렌 향수와의 깊은 연결감을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와 영상 속 손흥민은 흰색 반팔 티셔츠와 베이지색 반바지를 착용하고 경기장 파란색 관람석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했다. 한 손에는 ‘폴로67’ 향수병을 들고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에서 편안하면서도 강인한 인상을 전달했다. 또한 또 다른 컷에서는 볼링공을 들고 측면을 바라보며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손흥민이 모델로 활동하는 ‘폴로67’은 캐주얼한 느낌과 우디, 시트러스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대학생부터 30대 직장인까지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향수로 알려져 있다. 특히 ‘대한민국 축구의 리빙 레전드’ 손흥민의 이미지와 맞물려 많은 팬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손흥민은 2025년 8월 스포츠 스타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하며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쳐 글로벌 축구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현지에서는 그의 경기를 관람하기 위한 티켓 값이 폭등하는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경기장 안팎을 오가며 끝없는 도전과 성장을 추구하는 손흥민은 랄프 로렌 ‘폴로67’과 함께 자신만의 스타일과 가치를 표현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출처=손흥민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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