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가 훌쩍 자란 딸 추사랑 양과 조카 유메 양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26일 오후 일본 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메사랑(yumesaran)"이라는 말과 함께 딸 사랑 양과 조카 유메 양이 함께 찍은 사진 2장을 공개했다.
휴양지에서 반바지 차림에 플립플랍 슬리퍼를 신고 깜찍한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소녀는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지난 2015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함께 출연했던 당시와 비교해보면 정말 훌쩍 자랐다는 게 확연히 드러난다.
야노 시호는 손가락 하트를 만든 사랑과 유메를 보고는 "조그만 ♥♥"라며 "때때로 싸움도 하는 단짝 두 사람"이라는 말을 덧붙였다.
추사랑 양은 2011년 10월생으로 올해 7살이다. 야노 유메 양은 추사랑 양보다 2살 많은 9살.
누리꾼들은 "사촌이라 그런지 정말 웃는 모습이 닮았다", "다리도 어쩜 저리 길쭉길쭉한지 엄마를 닮아 모델하려나"라며 쑥쑥 크고 있는 두 자매를 훈훈하게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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