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AOA 멤버 지민(신지민, 28)과 설현(김설현, 24)이 우정 타투를 했다.
지난 27일 지민은 인스타그램에 "MATE"라는 글과 함께 타투샵으로 보이는 곳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지민과 설현은 책상 앞에 앉아 'MATE'라는 글귀를 여러 번 작성했다. 두 사람은 몸에 새길 타투 도안을 직접 그린 것으로 보인다.
이후 옥상에 올라간 두 사람은 각자의 왼손과 오른손을 맞잡은 채 사진을 찍었다.
지민의 손에는 'MA'가 새겨졌으며 설현의 손에는 'TE'가 그려졌다. 두 사람이 손을 잡으면 친구라는 의미의 'MATE'가 된다.
마지막으로 두 사람은 자신들이 그린 'MATE'라는 글귀를 함께 공개했다.
이번에 설현과 함께 커플 타투를 새긴 지민은 타투 마니아로 유명하다. 손가락에 팬클럽 이름 '엘비스'를 새기는 등 스무개가 넘는 타투를 했다고 알려졌다.
한편 AOA는 지난 27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뉴 문(NEW MOON)’으로 컴백했다.
JTBC '아이돌룸'과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등 예능행보와 함께 오는 29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신곡 ‘날 보러 와요 (Come See Me)’ 활동에 돌입한다.
ⓒ오펀 (www.ohfun.net)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ohfun.net








![많이 본 기사-[약들약] 4명의 약사가 평가하는 2025년 최고의 약 VS 최악의 약](/contents/article/images/2026/0117/thm100_1768646804106625.jpg)
![많이 본 기사-[정서불안 김햄찌] '일하는 척' 뻔뻔한 햄찌씨에 직장인 공감 폭발!](/contents/article/images/2025/1214/thm100_1765696829006268.jpg)
![많이 본 기사-[김샬롯] 불닭·허니버터 표절 사태, K-푸드의 글로벌 역전 상황](/contents/article/images/2025/1214/thm100_1765695771080249.jpg)
![많이 본 기사-[슈카월드] 엄마, 나 커서 유튜버 될래 초등학생에게 슈카가 전하는 조언](/contents/article/images/2025/1214/thm100_1765691497123307.jpg)
![많이 본 기사-[지식한입] 죄값 치뤘다? 피해자 울리는 촉법소년제도의 치명적 허점](/contents/article/images/2025/1214/thm100_1765693963835341.jpg)
![놀이리포트-[밈] 애플워치는 안되나요? 요즘 귀엽다고 난리 난 갤럭시워치 '페드로 라쿤'](/contents/article/images/2024/0511/thm200_1715432153745666.jpg)
![포토뉴스-[화제] 2000m 상공에서 날아다니는 60m짜리 공중 풍력발전소](/contents/article/images/2026/0117/1768649452867514.jpg)


![화제의 방송 다시보기-[영상] 해외에서 유행 중인 미칠듯한 하이패션 밈 '발렌시아가'](/contents/article/images/2023/0417/thm200_1681725755419754.jpg)
![화제의 방송 다시보기-[영상] 마지막 인사는 하지 마, 중꺾마 대사에 화들짝 놀란 '빨간풍선' 시청자들](/contents/article/images/2023/0227/thm200_1677489410802758.jpg)
![Oh! Fun!-[영상] 왜 해외 골프여행만 가면 골프채가 망가지나했다](/contents/article/images/2024/0523/thm200_1716459163254961.jpg)

